사니끼

젠더노소 환영합니다.
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합니다.

블친소 외의 팔로우는 구독으로 간주합니다. 확인하고 맞팔할 수도 있습니다.
헤어질 때는 말 없이 언팔하셔도 됩니다.


💇 뭐하는 사람이냐면요,

- 에이젠더 콰로맨틱 에이섹슈얼입니다. 성별 호칭을 지양해 주십시오.
- 플렉시테리언입니다. 육식 전시하지 않습니다.
-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. 종교학과 철학이 주 관심사이지만 언급은 그다지 없을 수 있습니다. 취미로 글(수필, 시)을 쓰기도 합니다.


✴️ 좋아합니다.

웹소설

판타지와 무협을 좋아합니다.
한 작품을 깊고 길게 ‘덕질’하기보다는 두루두루, 계속 읽습니다.
『칼에 취한 밤을 걷다』, 『블랙배저』, 『공포소설 속 조연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』 등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.

출판 문학(비웹소설)

밀란 쿤데라, 올가 토카르추크, 아고타 크리스토프 등 동유럽 문학이 취향에 맞는다는 것을 최근 깨달았습니다.
그외 박완서, 정세랑, 프랑수아즈 사강 등을 즐겁게 읽었습니다.
좋아하는 시인으로는 최승자, 허연, 신이인, 김이듬, 즈비그니에프 헤르베르트 등이 있습니다. 다양하게 읽어보려 합니다.

음악

- 케이팝 그룹: 엔믹스, 트와이스, 스키즈, 엑스러브, XG...
- 국내 가수 및 밴드: 고고학, 이소라, 윤상, 김승주, 더 폴스, 유령서점, 엑스디너리 히어로즈, 우즈, 태연...

차(tea), 만년필, 잉크를 향유합니다.

🚨 누군가의 지뢰가 될 수 있는 취향

근친 매우 좋아합니다. 창작물 관련해서 1차 혹은 2차로 언급할 수 있습니다.
촉수 상당히 좋아합니다.


⛔️ 피합니다.

트랜스 혐오, 성노동 혐오, 질병 혐오, 연령주의적 차별 발언(‘미성년자’ ‘미자’), 경고 없는 육식 사진 등.